경기도(수도권)의 인구 및 가구동향은 앞선 지역편에 이어 지역별로 정리_경기도 인구/가족증가율: 안양 동안구, 용인제렌구, 하남, 파주, 광주, 화성, 평택, 과천, 남양주 인구/ 가족감소 : 성남 중원구 일산서구 안양 만안구 구리시 의왕시
.jpg)
ㅁ 경기도+수원시 : 인구 118.5만, 가구 5,230만(창안 27.3, 권순 36.9, 바다 18.1, 링통 36.1) 경기도가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
![]()

바다재개발지구 이전 착공 7월 22일 – 6,190세대, 7월 23일 – 3,432세대

용통은 망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2년 8월 기준 2568세대입니다.
.jpg)
하반기에는 대규모 임차인이 많이 들어오고 연말에는 인구 흐름을 지켜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이산시구의 인구는 2020년 7월에 정점에 도달했으며 정점에 비해 10,000명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파주운정타운과 김포한강뉴타운이 바로 인접해 있는 1산시지구는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사람들이 많죠?

1단계 신도시 개발에 관한 특별법 진행 상황은?
.jpg)
하지만 곧 돌아올까 고양 창릉뉴타운 37,889세대 아직 교통망 대책 미흡, 서울+용인시 교통편리 : 인구 107.7만 가구 43.2만명(처인구 26.1, 기흥구 43.9, 수지구 37.5) 인구는 눈에 띄는 변동이 없고 주민수도 많고 향후 물량(23~24세)도 없고 청약경쟁률은 그냥 양지면에 밀집되어 있는 곳을 보는 것보다 덜할 거라 생각했는데, 처인구, 하지만 내가 틀렸어. 내가 놓친 게 무엇입니까? 조정되지 않은 영역 효과? + 성남시 : 인구 92.6만명, 가구수 40.9만명(수정구 23.4명, 중원구 20.7명, 분당구 48.4명) 분당구만 가구수가 증가하였고, 성남시 전체의 인구/가족수는 감소하였다. 사실 처음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일할 때는 지방에 있는 산업단지만 보고 문화충격을 조금 받았어요. 양질의 일자리는 계속해서 Banqiao로 이동할 것이며 사람들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Shuijing 지구와 Zhongyuan 지구에는 많은 재개발/재개발 및 유지 보수 프로젝트가 있지만 도시 남부의 주택 비용은 쉽지 않습니다. 밧줄처럼 내려오는 하늘색 선 경강선+광주시 : 인구 389,000, 가족인구 169,000 2016년 경강선 개통 이후/세대수 증가, 판교는 광주시의 베드시티 , 경기도, 저에게는 부동산 투자의 터닝 포인트라고 합니다. 사람과 부의 호황인 2018-19년, 그 누구도 탓할 수 없다 역동적인 집값 + 화성 : 인구 896천, 세대수 38만 동탄 1+2세대 = 386천, 전국 순인구 1위 접근성 서울의 1.4배 면적의 부분자족도시, 봉비에, 향담, 송산그린시티 GTX-A 동탄, GTX-B 병점, 세계 7대 부자도시 등 + 부천시 : 인구 798천명, 가구수 346천명, 2017년부터 인구감소가 시작되어 2022년 6월 80만명 감소 인천 서구 부평구 시흥시+시흥시 인구 51만 3천 가구 22만 3천 인구 변동폭은 다소 둔화되나 주거지역(백천뉴타운, 은계, 장현, 목암)을 통한 시흥 인구 유입 ) 사람들은 구도심보다 주거지역을 선호하고 장현구+남양주 상부로 하루 확장 : 인구 736,000세대 302,000 화룡정정왕석구 토지보상률(6.22) 남양주왕석 : 71%, 왕석2구역 63 %(3단계 신도시 중 토지보상률 최저) + 안산 : 인구 648천, 세대수 293천(상록구 348천, 단원구 30만) ) 단원구 2018년 8월 이후 세대수 증가 – 고잔 -동, 초지동, 선부동 대규모 주거지역 상록구 2020년 1월 이후 세대수 증가 – 그랑시 1호 도시 + 2호 6,600세대 + 평택시 : 인구 572,000세대, 총 267,000세대, 현재의 가오더 신도시는 산이 없어 토지 개발이 용이하고 교통망이 확장되고 있으며 고용 기회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자족도시 평택시 기업수 1개소 KOSIS+ 안양시 : 인구 549천명, 세대수 227천명 (동동구 314천명, 만안구 234천명) 만안구 인구/세대 감소, 동안구 인구/세대 증가 2417세대 입주 8 3월 24일 덕현지구 2,886세대 호계온천지구 1,011세대 매각 대규모 공급은 동안지구+파주 집중 : 인구 487천, 세대수 215천(운정정시 인구 약 25만명) 경의중앙선, GTX – A강남, 3호선 연장선(예정) 운진신도시 가격독합단지(힐푸아)힐, 푸동 네이버 시세 7억~9억5천만 아이파크 네이버 시세 8억50~12억3천만 힐푸아 전세율 50%이하 + 김포시 : 인구 48.5만명, 세대수 김포한강신도시 20만명 이후에는 인구/세대 성장이 정체되어 첸단신도시의 영향력이 크겠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청약 경쟁률을 확인한다면? + 의정부시 : 인구 464,000명, 207,000세대 다카산주거지역, 민레2구역, 우정지구(예정)는 인근 양주시와 인구교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노원지구로 유입되는 인구가 나가는 지역보다 많다. 의정부수영장 시세 : 105~12억 세대가격 기준 의정부는 성산, 창원과 비슷 + 하남시 : 인구 326천, 14만세대 릴리신도시, 지아미구, 메이사구 1만 토지보상비 93% 5.22 └ 선 3호선(송포남선) KDI 예비공상시험 통과_22’7.18 @탕집고위례 신사선은 언제 완공되나요? 쇠퇴하는 광명신도시 광명신도시 + 철산, 하안동 재건축은 이 정도, KTX역세권과 서하동을 제외한 광명시 전체 수평재건 + 군포시 : 인구 267,000, 가구 114,000 가뭄같은 힐스테이트 843, Opp 638)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하지 않으면 더 이상 공터가 없는 도시 + 양주시: 인구 237,000명, 가구 103,000명, 가구수 증가의 원인은 양주신도시(위징구, 후이촨구)의 본격 승부부터 시작 현재 + 오산시 : 인구 23만 명, 103천 가구 입주 만 23세부터 시작 세교 2구역, 세교 3구역으로 재지정 + 이천시 : 인구 22만 3천, 지난 1년간 이천을 출입한 103천 가구 향후 이천 시장을 주도할 것 가격 면적 + 구리시 : 인구 19만명, 가구수 8만명 돌파 구리시의 인구는 2018년 2월 정점을 찍고 현재 감소추세, 신축이 많은 남양주가 주도하나 전체 평균단가 하락 구리시 장점 구리역세권 신축가격 + 안성시 : 인구 189천, 9만세대 2020년부터 인구증가_향후 개발 중인 아양지구 공공도로 공급도 일대에 집중될 예정 지방 + 의왕시 : 인구 161천명, 백운지구시 의왕청계2지구 남의왕 월암지구 의왕군 바오안지구 이전으로 6.5만세대 증가 인근시인 안양시와 최근 많은 인구교류가 예상되어 많은 조정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인덕원, 인덕원 , 짧은 시간에 경기도를 둘러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44,000세대 + 과천시 : 인구 78,000세대 29,000세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