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름은 이름입니다. 썩은 배추로 김치 만든 김치명인 김순자, 재판받다 / 최석태 /

장난치지마라 대한민국 1위 김치명인이자 한성식품 대표이사 김순자 씨가 무죄 재판에 넘겨졌다. 관련자 8명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2007년 농림부 지정 ‘식품명인’, 2012년 노동부 지정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된 김치산업 대부의 몰락이다. 또 한성식품은 공장 폐쇄를 결정했다.